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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군산 시간당 152㎜ 폭우...전북 침수피해 수십 건

2025.09.07 오전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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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에 밤사이 시간당 150㎜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면서 일부 지역이 침수되는 등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오늘 새벽 1시 군산시 내흥동 인근에는 직전 한 시간 동안 152.2㎜의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이는 올해 들어 가장 강한 비입니다.

익산과 김제에도 시간당 100㎜ 안팎의 비가 내렸습니다.

호우경보와 함께 전주시 전 지역에는 오늘 아침 산사태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또 영산강 홍수통제소는 오늘 새벽 4시 10분을 기해 전주천 미산교 지점에, 새벽 5시에는 완주 소양천 제2 소양교 지점에 각각 홍수주의보를 내리고 피해에 대비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번 비로 군산 나운동과 문화동 일대 도로와 상가가 침수되는 등 수십 건의 피해가 접수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오늘 새벽 2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3단계를 가동하고, 김관영 도지사 주재로 호우 대처 긴급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YTN 오점곤 (ohjumg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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