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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수상한 흔적' KT, 서버도 털렸는데..."어떤 정보 뚫렸는지 몰라"

자막뉴스 2025.09.19 오후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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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서버 해킹 정황이 추가로 드러났습니다.

KT가 어젯밤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신고한 내용인데요.

KT는 올해 SK텔레콤 해킹 사고 후 외부 보안 전문 기업에 의뢰해 전사 서버를 대상으로 4개월에 걸쳐 조사를 진행했고, 그 결과 해킹 정황이 확인됐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서버 침해 흔적 4건, 의심 정황 2건입니다.

이와 관련한 정부 발표 내용 들어보시죠.

[류제명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 : 한편 어젯밤 KT는 외부 전문기업의 보안 점검 결과를 통해 추가적인 침해사고가 있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어제 23시 57분에 정부에 신고하였습니다.]

하지만 어떤 정보가 담긴 서버인지, 데이터가 얼마나 유출됐는지 구체적인 침해 정도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습니다.

KT는 정부 조사에 적극 협조하겠다면서, 침해 서버를 확정하고, 구체적 침해 내용과 원인이 규명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동통신과 금융권에서 해킹 사고가 잇따르면서 국민 불안이 커지고 있는데요.

정부는 기업들이 고의적으로 침해사고 신고를 지연하거나 누락할 경우 과태료 처분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또 해킹 정황을 확보하면 기업 신고가 없더라도 정부가 조사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 YTN 이지은입니다.

기자 | 이지은
자막뉴스 | 이 선 안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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