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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뻥튀기 상장 의혹' 반도체업체 '파두' 경영진·법인 기소

2025.12.18 오후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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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이른바 '뻥튀기 상장'으로 논란을 빚은 반도체 설계기업 파두 경영진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은 오늘(18일)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반도체 설계기업 파두 경영진 3명을 불구속 기소하고, 파두 법인도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8월 코스닥시장에 상장되는 과정에서 주요 거래처의 발주가 중단된 사실을 숨기고 공모가를 부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한국거래소에 허위매출 소명자료를 제출해서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하고, 증권신고서와 투자설명서에도 발주 중단 사실을 누락하고 신규 거래처 매출 발생 가능성을 과장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앞서 파두는 코스닥 입성 당시 연간 매출액 자체 추정치를 1천202억 원으로 제시했으나, 상장 이후 공개된 2분기와 3분기 매출액이 각각 5천900만 원과 3억2천만 원에 그쳐 뻥튀기 상장 논란을 빚었습니다.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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