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9일) 저녁 7시 30분쯤 충남 당진시 삼봉공원 인근 도로에서 3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길가에 서 있던 쓰레기 적재함을 들이받은 뒤 불이 났습니다.
운전자가 스스로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고, 불은 승용차 엔진룸 등을 태운 뒤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전방 주시 태만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