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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코스피 ’불장’에도 개인은 역대 최대 팔았다

2026.01.01 오전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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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코스피가 사상 처음 ’4천피’ 고지에 안착하며 고공행진했지만 개인은 역대 최대 규모로 순매도했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개인 투자자들은 지난해 코스피 시장에서 26조3천670억 원어치를 순매도하며 연간 개인 코스피 순매도액 기준 역대 1위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코스피는 75.6% 오르며 주요 20개국 증시 가운데 상승률 1위를 차지했지만 개인은 이를 차익 실현 기회로 여긴 것으로 보입니다.

같은 기간 외국인 투자자 역시 4조6천550억 원어치 매도 우위를 보였는데 상반기 국내 정치적 불확실성과 미국 트럼프 정부의 관세 우려에 대거 순매도한 여파로 분석됩니다.

반면 기관은 코스피 시장에서 19조6천930억 원 순매수하며 기관 코스피 순매수액 기준 역대 두 번째로 많았습니다.

투자자별 수익률을 보면 지난해 외국인의 수익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외국인이 순매수한 상위 10개 종목의 평균 수익률은 201.6%로 같은 기간 개인 순매수 상위 10개 종목 평균 수익률인 88%의 2.3배에 달했습니다.


기관 수익률도 132.3%로 개인보다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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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최두희 (dh02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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