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과 프랑스, 이집트 등 지구촌 곳곳에서도 2026년 새해를 축하하는 불꽃축제가 펼쳐졌습니다.
영국 런던에서는 빅 벤 시계탑과 대관람차 런던 아이 주변에서 새해맞이 축하 행사가 성대하게 열렸습니다.
런던 상공을 밝히는 화려한 불꽃놀이에 시민들은 희망차고 행운 가득한 새해를 기원했습니다.
현지 시간 31일 밤부터 프랑스 파리 개선문 일대에는 새해 카운트다운 행사와 아름다운 불꽃놀이를 즐기는 인파로 북적였습니다.
샹젤리제 거리를 가득 메운 시민들은 새해에는 지구촌 모든 사람이 평화롭고 행복하길 바랐습니다.
독일 베를린 브란덴부르크 일대에도 시민 2만여 명이 모여 새해맞이 카운트다운을 한 목소리로 외쳤습니다.
새해엔 행복하고 건강하길 바란다며 경제적으로도 더 나은 한 해가 되길 희망했습니다.
이집트에서도 카이로 외곽 기자의 대피라미드 위에서 펼쳐진 형형색색의 불꽃이 장관을 만들며 2026년 새해를 축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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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잔디 (jandi@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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