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기업에 주는 지원금 사업이 2년 만에 재개됐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정규직 전환 지원사업 예산 69억 원을 확보해 오늘(1일)부터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정규직으로 전환한 근로자 1명당 월 40만 원씩 1년간 지급하며, 전환된 뒤 임금이 월 20만 원 넘게 오른 경우 월 20만 원이 추가 지원됩니다.
직원 30인 미만 기업만 신청할 수 있으며, 예산이 한정돼 서둘러 신청하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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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문석 (mslee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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