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겨울 들어 처음으로 한강이 결빙됐습니다.
기상청은 차가운 대륙 고기압 영향으로 추위가 지속되며 오늘 이번 겨울 처음으로 한강이 얼었다고 발표했습니다.
평년보다 7일, 지난 겨울보다 37일 빠른 것입니다.
한강 결빙은 한강대교 두 번째와 네 번째 교각 사이 100m 구간이 완전히 얼음으로 완전히 덮여 강물이 보이지 않을 때를 기준으로 합니다.
결빙 여부는 기상청 관측 담당자가 매일 아침 한강대교 위에서 직접 눈으로 확인합니다.
오늘 서울 아침 기온은 영하 9.7도로 며칠째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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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장아영 (j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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