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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야 제맛!...새해 첫 주말, 도심 겨울놀이터 ’북적’

2026.01.03 오전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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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새해 첫 주말, 도심 속 겨울 놀이터에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눈썰매는 물론, 겨울 간식 붕어빵까지 함께 즐길 수 있다고 하는데요.

현장에 YTN 이슈 리포터가 나가 있습니다. 서지현 리포터!

[리포터]
네, 에버랜드 스노우 OZ 파크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현장 분위기 전해주시죠.

[리포터]
네, 지금 제 뒤로 신나게 눈썰매를 즐기고 있는 시민들이 보이시죠.

이곳은 이른 아침부터 겨울 놀이를 즐기려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곳이 문을 열기도 전부터 눈썰매를 타기 위해 긴 줄 이 늘어서기도 했는데요.

귀마개와 목도리로 중무장한 시민들은 추위도 잊은 채 겨울 놀이에 푹 빠져있습니다.

하얀 눈빛이 반짝이는 이곳에서는 겨울철 대표 놀이인 눈썰매와 다채로운 눈 놀이터를 즐길 수 있는데요.

튜브를 타고 120m 길이의 슬로프를 빠르게 내려오는 눈썰매 코스가 가장 인기입니다.

가파른 경사에, 방문객들의 신이 난 비명과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바로 옆 눈 놀이터에서는 아이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직접 눈사람과 눈 오리를 만들고 있는데요.

신나게 놀다 보면, 김이 모락모락 나는 겨울 간식으로 몸을 녹여야겠죠.

1월 한 달 동안 이곳에서는, 10여 종의 붕어빵도 맛볼 수 있습니다.

어른, 아이 할 거 없이 단팥부터 피자, 슈크림, 아이스크림 붕어빵까지 다양한 맛에 푹 빠진 모습인데요.

4m 높이의 대형 붕어빵 포토존과 붕어 자석 낚시 체험존에도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짜릿한 눈썰매와 따뜻한 붕어빵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이곳에서, 겨울 추억 만들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에버랜드 스노우 OZ 파크에서 YTN 서지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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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서지현 (hyeon79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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