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 주덕읍에 있는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됐습니다.
방역 당국은 농장에서 폐사하는 산란계가 늘었다는 신고가 접수돼 정밀검사를 벌인 결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충주시는 초동방역팀을 투입해 4만여 마리를 매몰 처분하고 반경 10㎞ 방역대를 설정해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번 겨울 들어 충북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사례는 7건, 전국적으로 30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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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기수 (energywater@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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