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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까불면 다쳐"...미·중 정상회담 사진 활용

2026.01.06 오전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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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한 뒤 공식 SNS 계정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사진과 함께 "까불면 다친다"는 메시지를 게시했습니다.

백악관은 마두로 체포 작전이 이뤄진 현지 시간 3일 소셜미디어에 트럼프 대통령이 결연한 표정으로 계단을 오르는 모습의 흑백 사진에 ’FAFO’라는 문구가 새겨진 사진을 올렸습니다.

이 문구는 까불면 다친다’는 의미의 미국 속어로, ’더 이상 게임은 없다’는 글도 덧붙였습니다.

해당 사진은 원래 백악관이 지난해 10월 APEC 정상회의 계기 방한 당시 "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양자회담에 참석했다"는 제목의 게시물에서 공개했던 사진이어서 눈길을 끕니다.

마두로 체포 작전 목표 가운데 하나가 미국의 앞마당 격인 서반구에서 중국과 러시아의 영향력 확대를 차단하는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되는 상황에서 백악관이 시 주석과의 회담 당일 사진을 고른 것도 의도가 담긴 선택 아니냐는 해석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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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신윤정 (yjshin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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