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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태훈 '정교유착' 합수본부장 준비 속도...조은석 특검 면담

2026.01.07 오후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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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훈 '정교유착' 합수본부장 준비 속도...조은석 특검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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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정교 유착 의혹 합동수사본부장이 사무 공간 마련을 위해 서울고검을 찾는 등 본격적인 수사 준비에 나섰습니다.

김 본부장은 오늘(7일) 오전 서울고검 청사에 있는 조은석 내란 특검과 면담하며, 공간 확보 등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내일(8일) 김 본부장이 합수본에 첫 출근할 예정인 가운데, 수사 착수에 속도를 내는 모습입니다.

합수본이 사무실을 꾸릴 서울고검에는 현재 내란 특검 공소유지 인력이 남아있습니다.


검찰과 경찰은 어제(6일) 통일교와 신천지의 정교 유착 의혹을 수사할 47명 규모의 합동수사본부를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YTN 우종훈 (hun9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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