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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3’, 미국 배우 조합 ’스턴트 액션 연기상’ 후보 올라

2026.01.08 오전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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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3’, 미국 배우 조합 ’스턴트 액션 연기상’ 후보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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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즌 3’이 미국 배우조합이 선정한 스턴트 액션 연기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미국 배우 조합-방송 예술인 연합이 발표한 32회 배우상 후보 명단에서 ’오징어 게임’은 TV 시리즈 부문 스턴트 앙상블 액션 연기상 후보작 5편 중 하나로 지명됐습니다.

경쟁작은 넷플릭스의 ’기묘한 이야기’(넷플릭스), 디즈니+의 ’안도르’, HBO의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라마운트+의 ’랜드맨’ 등입니다.

’오징어 게임’은 첫 시즌으로 2022년에도 이 시상식의 스턴트 앙상블 액션 연기상을 거머쥐었습니다.

당시 시상식에서는 이정재가 남우주연상을, 정호연이 여우주연상을 받아 ’오징어 게임’이 3관왕에 올랐습니다.

지난해까지 배우 조합상이란 명칭으로 열린 이 시상식은 크게 영화와 TV 부문으로 나눠 시상합니다.

또 부문별로 배우 개인에게 주는 주·조연 연기상과 함께 작품 전체의 액션·스턴트 연기를 별도로 평가해 스턴트 액션 연기상을 수여해 왔습니다.

올해 이 시상식의 주요 부문인 영화 부문 캐스트상 후보로는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를 비롯해 ’프랑켄슈타인’, ’햄넷’, ’마티 슈프림’, ’씨너스 : 죄인들’이 지명됐습니다.

특히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는 남우주연상(리어나도 디캐프리오)과 여우주연상(체이스 인피니티)을 포함해 총 7개 부문 후보로 올라 역대 최다 지명 기록을 세웠습니다.

역사적으로 이 시상식은 아카데미(오스카)상을 예측하는 강력한 지표 중 하나로 꼽혀왔습니다.

배우들이 아카데미 전체 회원 구성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배우상 시상식을 주관하는 SAG-AFTRA는 대중적인 성향이 강하며, 비영어권 후보작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다고 AP통신은 지적했습니다.


32회 배우상 시상식은 오는 3월 1일 열리며,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 생중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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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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