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사과가 진심이라면 2차 종합특검을 즉각 수용하고, 윤석열·김건희를 둘러싼 각종 국정농단 행위에 끝까지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정애 정책위의장은 오늘(8일) 정책조정회의에서 행동하지 않는 말은 위선이고 국민 기만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민생도 살피겠다는 말이 진심이라면 산적한 민생 법안들을 조속히 통과시켜야 한다면서 국민의힘이 민생 법안 처리를 위한 본회의마저 반대하는 건 받아들일 수 없다고 규탄했습니다.
이어 민주당은 민생개혁 입법에 더욱 총력을 다하겠다며, 1월 임시국회를 바로 열어 산적한 법안들을 최대한 조속히 처리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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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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