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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사업 초기사업비 융자 1% 이자로 지원

2026.01.08 오전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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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가 재건축·재개발 사업에 지원하는 초기 사업비 융자 지원 이자율을 1%대로 낮춘 1년 한시 특판 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판 상품은 기존 2.2%인 연 이자율을 1%로 낮추고 주택도시보증공사 보증료율도 기존 대비 80% 할인된 0.2∼0.4%를 적용합니다.

올해까지 사업 신청과 승인이 완료된 건에 한해 적용되며, 올해 사업 예산 422억5천만 원이 소진될 때까지 운영됩니다.

국토부는 지난 9·7 주택 공급대책 후속 조치로, 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해 한층 더 선제적이고 과감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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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차유정 (chay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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