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국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레오 14세 교황, 첫 추기경 회의서 ’교회 단합’ 강조

2026.01.09 오전 03:15
AD
레오 14세 교황이 바티칸에서 즉위 후 첫 추기경 회의를 열고 가톨릭교회의 단합을 강조했습니다.

교황은 현지 시간 9일 전 세계 추기경 245명 가운데 170명이 참석한 회의에서, 개인적 혹은 집단적 의제를 홍보하기 위해 부름을 받은 것이 아니라며 ’일치’를 촉구했습니다.

이어 "해법을 즉각적으로 찾을 수 없을 수 있지만 어떤 상황에서도 서로 도울 수 있을 것"이라며 교회의 협력을 당부했습니다.

교황의 발언은 개혁·보수파로 양분된 추기경 간의 협력과 이해를 당부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인 유흥식 추기경도 이번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유 추기경은 우리나라 네 번째 추기경으로 2021년 한국인 성직자 최초로 교황청 장관으로 임명됐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조수현 (sj1029@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4,402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71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