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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청약 가점 '꼼수'로 뻥튀기?... 이혜훈 아들 '위장 미혼' 논란

앵커리포트 2026.01.09 오후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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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서울 강남 아파트 청약 당시 결혼한 장남을 부양가족에 넣어 청약점수를 부풀렸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이 후보자의 장남은 청약 공고가 나오기 7개월 전인 2023년 12월에 결혼식을 올렸지만,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채 주소 이전 없이 이 후보자 부부, 즉 부모님의 세대원을 유지한 걸로 알려졌는데요.

이 후보자의 남편은 2024년 7월 서울 반포동 래미안 원펜타스의 137㎡에 청약해 청약 가점 74점으로 당첨됐습니다.

최저 가점이 74점으로 장남이 부양가족에 포함되지 않았다면 당첨이 불가능했던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에 대해 이 후보자 측은 혼인 신고를 하지 않은지 몰랐고, 평일엔 장남은 직장이 있는 세종에, 며느리는 용산 신혼집에 살았고, 주말엔 장남 부부가 이 후보자 부부 집에서 함께 지냈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가운데,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자리에 부적합하다는 답변은 47%로, 적합하다는 답변 16%를 크게 웃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앵커ㅣ이하린

자막뉴스ㅣ고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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