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역에 비 또는 눈이 내린다는 예보에 따라 오늘(9일) 밤 11시부터 서울시가 제설 비상근무 1단계에 돌입했습니다.
서울시는 인력 5천52명과 제설 장비 천여 대를 투입해 사전에 제설제를 뿌리고 주요 도로의 실시간 교통 상황과 제설 현황을 확인할 계획입니다.
또, 서해안 지역에 설치된 CCTV를 통해 눈구름이 이동하는 경로를 실시간으로 분석할 방침입니다.
내일 새벽부터 늦은 오후까지 서울 전역에 비 또는 눈이 내려 눈이 1㎝에서 3㎝까지 쌓일 것으로 보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송수현 (sandy@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