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인천국제공항으로 가보겠습니다. 김경 서울시의원이 입국합니다. 현장 상황 보시죠. 강선우 의원에게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1억 원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는 김경 서울시의원의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 앞서 내일 오전에 귀국할 것으로 알려졌다가 일정을 앞당겨서 현재 조금 전에 입국하는 모습 함께 보고 계십니다. 별도의 입장을 표명할지도 굉장히 관심이었는데요. 현장이 굉장히 어수선한 것 같습니다. 경찰은 김 시의원이 귀국하면 최대한 빨리 조사한다는 방침인데요. 오늘 바로 조사에 나설지도 관심입니다. 김 시의원은 의혹이 불거진 뒤 지난달 말 미국으로 떠나서 외유성 출국이라는 비판을 받기도 했는데요. 최근 텔레그램을 탈퇴한 정황까지 포착돼증거인멸 의혹도 불거졌습니다.
[앵커]
지금 공개된 모습이 굉장히 짧습니다. 일단 별다른 발언이 있는 것 같지는 않고요. 계속해서 이동을 하고 있습니다. 취재진이 질문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현재 모자를 쓰고 귀국한 김경 서울시의원, CES 행사 참여 때는 마스크를 쓰고 있는 모습이었지만 오늘은 마스크 착용은 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취재진이 몰려서 여러 가지 질문을 하고 있는데요. 별다른 답변은 하지 않고 계속해서 이동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 시각 인천국제공항에 김경 시의원이 입국한 현장 상황 보고 계시는데요. 보시는 것처럼 굉장히 많은 취재진들이 몰려서 저희가 전해 드리는 화면도 조금은 어수선한 모습인 점 시청자 여러분께 양해 구합니다.
[앵커]
앞서서 자술서를 제출하면서 일부 혐의를 인정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강 의원의 전 보좌관과는 말이 달라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어떻게 이야기를 결론이 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취재진들이 어떠한 입장이라도 밝혀줄 것을 요구하는 것 같은데요. 김경 시의원, 침묵한 채 출국장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앵커]
귀국을 한 모습이고요. 취재진이 몰려서 여러 가지 질문을 하고 또 입장 표명을 요구한 것으로 보이는데 현재 김경 서울시의원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이 자리를 떠난 것으로 보입니다. 조금 전 화면을 보고 계신데요. 김경 서울시의원 입국장에 침통한 표정으로 입국을 하는 모습입니다. 서울시의원의 모습이 보여지고 있습니다.
[앵커]
경찰이 바로 조사에 나설지도 관심이었는데요. 아직 관련된 소식은 전해진 바가 없습니다. 전해지는 대로 저희가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찰의 수사의 핵심은 김 시의원의 돈 전달 여부와 함께 당시 선거에서 단수공천 받은 점 등을 바탕으로 대가성 여부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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