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일) 새벽 4시 40분쯤 경기 화성시 반정동에 있는 상가 건물 1층의 자동차 정비소에서 불이 나 2시간 5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2층에 있던 주민 4명이 대피했고, 정비소에 있던 차량 1대 등을 비롯해 3층짜리 건물이 모두 탔습니다.
또, 새벽 시간 발생한 많은 연기로 재난문자가 발송되기도 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펑 소리가 났다는 신고 내용 등을 토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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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송수현 (sand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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