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겨울 들어 제주 지역 첫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인됐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5일 서귀포시 성산읍 해안가에서 발견한 야생조류 분변을 조사한 결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바이러스 검출 이후, 제주도는 지점 반경 10㎞ 내 가금 농가 이동을 제한하고, 농장별 이상 발생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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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고재형 (jhk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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