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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일본땅 홍보’ 일 전시관, 지방자료관과 협력 강화

2026.01.12 오전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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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가 독도 등에 대한 영유권을 선전·홍보하려는 목적으로 7년 전부터 운영해온 ’영토·주권 전시관’과 지방 전시시설의 협력 강화를 추진한다고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도쿄에서 운영 중인 ’영토·주권 전시관’과 ’도야마현북방영토사료실’, ’다케시마자료실’ 등 지자체가 운영 중인 지방의 영토 관련 자료관 간 협력 강화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영토·주권 전시관의 시설을 강화하면서 확보한 체험형 영상시설이나 전시 패널 등을 지방에 대여해줄 계획입니다.

도쿄 도심에 있는 영토·주권 전시관은 일본 정부가 독도 등에 대한 영유권을 선전·홍보할 목적으로 2018년 1월 히비야공원 주변 건물 지하에 100㎡ 규모로 처음 개관했습니다.

그 뒤 일본 정부는 2020년 1월 전시관 크기를 종전보다 7배로 키워 현 위치로 확장 이전했고 지난해 4월에는 종전 패널 설치물 위주에서 영상 시설 등을 보강해 재개장했으며 11월에는 ’게이트웨이 홀’이라는 이름의 교육용 공간도 마련해 추가 확장했습니다.

한국 정부는 이 전시관의 개관 때부터 줄기차게 즉각 폐쇄를 촉구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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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박영진 (yj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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