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올해 청년 쿡 비즈니스·푸드테크 센터에 합류할 청년 스타트업 회사를 새롭게 모집합니다.
시는 식품제조업과 푸드테크 분야 청년 스타트업 회사 34곳을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청년 쿡 비즈니스·푸드테크 센터는 식품 제조 분야 청년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전문기관으로, 서울시가 공간과 사업화 자금, 멘토링, 판로 개척 등을 지원합니다.
지원 자격은 19∼39살 청년이 창업한 식품제조업이나 푸드테크 기업으로, ’청년 몽땅 정보통’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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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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