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북 신의주 온실농장, 외화벌이 목적 가능성"

2026.01.12 오후 05:27
AD
북한이 국경 부근인 신의주에 건설 중인 대규모 온실농장이 외화벌이를 염두에 둔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됐습니다.

통일연구원은 오늘 발간한 보고서에서, 준공을 앞둔 신의주 온실종합농장은 입지와 규모, 시설 구성, 배후 기반시설 등을 근거로 기존 온실농장과 성격과 목적이 다르다고 분석했습니다.

신의주 온실농장 면적은 446만㎡로 앞서 건설된 다른 농장보다 두 배가량 면적이 넓고 자연공원과 과일나무숲 같은 경관시설도 갖춘 점 등을 구체적인 근거로 제시했습니다.

또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해 현지지도에서 신의주 온실의 철도역을 화물역 기능까지 수행하도록 지시했다며 생산과 가공, 저장, 수송, 체류, 관광이 결합한 국경복합관광단지로 조성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신의주 온실농장은 김 위원장이 지난해 다섯 차례나 건설 현장을 공개 방문하고 새해 시작과 함께 다시 찾았을 정도로 각별한 관심을 드러낸 시설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이종원 (jongwon@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녹취록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4,501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76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