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오늘(14일) 오전 충남 서산에 있는 서산 축산종합센터에서 민생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합니다.
오후에는 당진에 있는 백석올미마을로 이동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수익 사업으로 소득·일자리를 창출하는 ’마을 기업’ 현장을 체험할 예정입니다.
최고위와 현장 방문 과정에서는 최근 정치권에서 급물살을 타고 있는 ’대전·충남 통합’ 논의에 대한 민심 청취와 관련 언급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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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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