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4일) 오전 10시 10분쯤 경남 창원시 성주동의 자동차 부품 조립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오전 10시 34분 관할 소방서 인력을 모두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화재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지만, 창원시는 공장 화재로 연기가 많이 나고 있다며 통행에 주의해달라고 시민들에게 안내문자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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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임형준 (chopinlhj0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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