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경찰서가 동료 구의원을 차로 치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 서울 강서구의회 부의장 A 씨를 검찰에 넘겼습니다.
A 씨는 지난해 11월 오후 6시쯤 서울 강서구의회 지하주차장에서 동료 구의원을 차로 치고 별다른 조치 없이 현장을 벗어난 혐의를 받습니다.
당시 사고를 당한 구의원은 뇌진탕 증세를 호소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 씨는 음주나 마약을 하지는 않았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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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송수현 (sand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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