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3일 울산을 찾아 올해 첫 주민 간담회를 엽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6일) SNS를 통해, 새해 첫 타운홀 미팅을 대한민국 산업의 심장인 울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지난 60년간 울산은 우리 제조업을 이끌며 대한민국 경제 성장의 중심에 서 있었다며, 이제 제조 인공지능과 그린 산업을 선도하는 새로운 길로 나아가야 할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정부는 올해 수도권 중심 성장에서 지방 주도 성장으로 전환을 본격화할 계획이라며, 울산은 변화의 선두에서 동남권 제조업 벨트의 맏형으로서 대한민국 산업 대전환을 이끌어갈 거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대통령의 주민 간담회는 광주와 대전, 부산, 강원, 대구, 경기 북부, 충남에 이어 이번이 8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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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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