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세관 마약밀수 연루 의혹’ 합동수사단 파견을 마치고 복귀한 백해룡 경정에 대해 감찰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청은 어제(15일) 백 경정의 수사기록 유출 문제 등에 대해 소속기관인 서울경찰청에 감찰을 지시했습니다.
앞서 백 경정은 합동수사단 수사 과정에서 인적 정보를 익명화하지 않은 수사 자료를 취재진과 SNS 등에 공개해 논란을 빚었습니다.
합수단을 꾸렸던 동부지검은 이를 두고 백 경정이 파견 기간 중 각종 법령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경찰청에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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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배민혁 (baemh07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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