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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농구 대표팀 첫 외국인 사령탑’ 마줄스 감독 공식 취임

2026.01.16 오후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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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으로는 처음으로 남자 농구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취임 기자회견을 갖고 "올림픽에 출전하겠다"는 목표를 밝혔습니다.

라트비아 출신의 마줄스 감독은 "모든 농구 지도자의 꿈은 올림픽 무대에 서는 것"이라며 "한국 대표팀을 이끌게 돼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마줄스 감독은 라트비아 연령별 대표팀과 러시아, 리투아니아 리그 등에서 20년간 지도자 경력을 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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