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시장 전체의 질서를 무너뜨리고 모두에게 큰 피해를 주는 악질적 횡포를 반드시 뿌리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6일) SNS에, 오는 6월 BTS의 부산 공연을 앞두고 부산 전역 숙박업소에 ’바가지 요금’ 논란이 불거졌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부당 취득한 이익보다 손해가 훨씬 크도록 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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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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