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PGA 투어로 돌아온 김성현 선수가 시즌 개막전으로 펼쳐진 소니오픈 2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로 뛰어올랐습니다.
김성현은 하와이에서 열린 소니오픈 2라운드 경기에서 두 타를 더 줄여, 중간합계 9언더파로 공동 선두 그룹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김성현을 포함해 무려 13명의 선수가 두 타 차 선두 경쟁에 나설 만큼, 남은 3, 4라운드에서 치열한 순위 싸움이 펼쳐질 전망입니다.
2023년 이 대회에서 우승한 김시우는 중간합계 5언더파 공동 22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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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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