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선두 하나은행이 6연승을 달리며 2위와의 승차를 3.5경기까지 벌렸습니다.
하나은행은 아산 원정경기에서 12점에 리바운드 13개를 잡아낸 진안을 앞세워 우리은행을 63 대 51로 완파했습니다.
부산에서는 홈팀 BNK가 삼성생명을 3연패에 몰아넣고 2위 KB에 반 경기 차로 다가섰습니다.
BNK의 박혜진과 이소희는 나란히 13득점씩을 올리며 팀의 54대 50 승리에 앞장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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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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