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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시설 화재로 90대 화상...22명 탄 낚싯배 고장

2026.01.18 오후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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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대전에 있는 노인 요양 시설에서 불이나 90대 입소자가 화상을 입었습니다.

포항에선 22명이 탄 낚싯배가 엔진 고장으로 멈춰 표류하는 아찔한 사고도 벌어졌습니다.

휴일 사건 사고, 이윤재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치료용 적외선 램프가 검게 그을렸습니다.

요양 시설에 있는 침대와 복도에도 시커먼 재가 남았습니다.

아침 7시쯤, 대전에 있는 노인 요양 시설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10분 만에 꺼졌지만, 90대 입소자가 하반신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책상과 이어지는 벽에 시커먼 그을음이 가득합니다.

서울 충신동에 있는 오피스텔에서 불이 난 건 새벽 3시쯤.

전기 문제로 불이 시작됐고,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오전 10시 반쯤, 충남 금산에 있는 단독 주택에서도 불이 났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주택 일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7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캄캄한 바다 위, 낚싯배에 탄 사람들이 해경 구조정으로 몸을 옮깁니다.

포항 앞바다에서 엔진 고장으로 낚싯배가 멈췄다는 신고가 들어온 건 새벽 1시 반쯤.

출동한 해경은 승선원 22명을 안전하게 구조하고, 배는 가까운 항구로 예인했습니다.

화물차가 주택가를 덮치는 사고도 벌어졌습니다.

오전 11시 10분쯤, 경남 김해에서 내리막길을 달리던 화물차가 전봇대를 들이받고 주택가로 추락해 60대 운전자가 다쳤습니다.

YTN 이윤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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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윤재 (lyj10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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