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단식 닷새째를 맞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향해 명분 없는 단식을 중단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19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은 지금 단식할 때가 아니라, 석고대죄할 때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사과 한마디 없는 국민의힘의 철면피 행태가 기가 막힌다면서, 내란 수괴 윤석열만큼이나 내란 정당 국민의힘이 늘어놓는 궤변도 황당하기 짝이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윤 전 대통령 체포 영장 집행 당시 관저 앞으로 몰려가 체포를 방해했던 국민의힘 의원들 전부 공범 아니냐고 반문했습니다.
또 뻔뻔하게 이재명 대통령의 청와대 오찬에 불참하며 영수회담을 요구하고 있으니, 기가 막힐 노릇이라며 청개구리 노릇도 작작하길 바란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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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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