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겊 끼고 현수막 가리고 불법주차 ’백태’ 불법주차 차주들의 단속을 피하려는 눈물겨운 노력이 주목받고 있는데요.
그런 노력을 주차장을 찾는 데 쓰면 어땠을까요.
화면 보겠습니다.
자동차 그릴 가운데에 헝겊을 끼워놔 번호판 일부를 가려놨는데요.
식당 앞인 데다 도로에 노란 선까지 그어져 있으니 불법주차 맞죠.
결국 경찰이 현장에 출동하면서 마무리됐습니다.
출처 : 보배드림 이번에는 이면도로도 아닌 2차로 도로인데요.
번호판 위를 흰색 무언가로 덮어 뒷자리를 교묘하게 가렸습니다.
번호판이 흰색이라 눈에 더 잘 안 띄는 것 같네요.
도로에 불법주차한 상태로 사과를 파는 노점 차량 같은데요.
커다란 사과 현수막으로 가려서 번호판이 아예 안 보입니다.
보다 못한 시민이 신고했고 경찰차가 도착하면서 일단락됐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정지웅 (hdo86@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