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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 총리 이어 대통령도 사임...정국 혼란 가중

2026.01.20 오후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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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에서 총리와 대통령이 잇따라 사임하면서 정국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루멘 라데프 대통령은 TV 연설에서 "국민의 신뢰를 받아 국가와 제도, 미래를 지켜야 할 의무가 있다"라며 사임의 뜻을 밝혔습니다.

이어 "조국의 미래를 둘러싼 싸움이 우리 앞에 놓여있고 타협하지 않는 국민과 함께 싸움을 치르겠다"며 조기 총선 출마 의향을 내비쳤습니다.

불가리아에서는 지난달 예산안에 반대하는 반정부 시위로 로센 젤랴스코프 총리가 물러나면서 조기 총선이 예정된 상태입니다.

불가리아 시민들은 예산안에 담긴 사회보장 분담금 인상 계획이 정부 부패를 감추기 위한 세금 인상이라며 반발했습니다.

불가리아는 최근 4년간 총선을 7차례 치르는 등 집권 다수파가 없어 정국 불안이 이어지고 있으며, 2016년 선출된 라데프 대통령은 연정 실패로 혼란스러운 정국을 이끌어왔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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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조수현 (sj10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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