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일) 저녁 7시 50분쯤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설문동에 있는 폐기물 창고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공장 직원 3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창고 옆 건물에서 불이 번졌다는 주민 신고를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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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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