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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 감소에 지난해 국내 이동자 51년 만에 최소

2026.01.29 오후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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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거주지를 옮긴 국내 인구가 51년 만에 가장 적었습니다.

인구 고령화에 준공과 입주 아파트 물량이 줄어든 영향입니다.

국가데이터처는 지난해 전입신고자 가운데 읍면동 경계를 넘은 이동자 수가 611만 8천 명으로 1974년 529만 8천 명 이후 가장 적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은 2만7천 명이 줄어 136년째 순유출이 이어졌고 세종은 2012년 출범 이래 계속 인구가 순유입되다 해수부 부산 이전 영향으로 지난해 처음 47명 순유출됐습니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10개 지역 가운데 신안군 등 3개 지역은 순유입 규모가 확대됐고, 나머지 7개 지역은 순유출에서 순유입으로 전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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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승은 (s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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