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완성차 업체들이 설 연휴를 앞두고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는 현대차와 기아, 한국GM, 르노코리아, KG모빌리티가 다음 달 11일부터 13일까지 설 특별 무상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점검 항목은 엔진과 공조장치 상태, 타이어 공기압과 마모 상태, 브레이크와 패드 마모도, 냉각수와 오일류, 와이퍼 등입니다.
현대차와 기아 고객은 다음 달 2일부터 4일까지 각 사 고객 서비스 앱에서 무상점검 쿠폰을 발급받아 전국 블루핸즈와 오토큐를 방문하면 됩니다.
한국GM은 전국 375개 협력 서비스센터에서, 르노코리아는 7개 직영 서비스센터와 361개 협력 서비스센터에서 점검받을 수 있습니다.
KG모빌리티는 2개 직영 서비스센터와 310개 협력 서비스센터를 운영합니다.
협회 측은 설 연휴 기간 고장이나 교통사고 발생 시 신속한 지원을 위해 제작사별 긴급 출동반도 상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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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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