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인상 압박에 미국으로 급파된 김정관 산업장관에 이어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도 방미길에 오릅니다.
산업통상부는 여 본부장이 오늘 저녁 8시 10분 항공편으로 미국 워싱턴 D.C로 향한다고 밝혔습니다.
여 본부장은 현지에서 카운터파트인 제이미슨 그리어 미 USTR 대표 등을 만나 미국의 의중을 파악하고 통상 현안에 대한 협의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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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지은 (j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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