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은 올해 의료비와 취업 준비 지원 대상 탈북민을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의료비 지원 신청 기준은 종전 중위소득 75%에서 100%로 높아졌고, 자격증 취득 경비 등을 지원하는 취업 바우처 대상 나이를 75세까지 확대했습니다.
장학금 신청 대상도 기존 탈북민과 제3국 출생 자녀에 더해 국내 출생 자녀까지 확대하고, 장학생 선발 유형에 교육기회를 놓친 만학도를 추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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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종원 (jong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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