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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화이팅" 밀라노 입성...쇼트트랙 또 부탁해!

2026.01.31 오후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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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단 본진이 이탈리아에 도착했습니다.

목표로 삼는 금메달 3개 이상과 종합 순위 10위 진입을 위해선 아무래도 ’효자 종목’인 쇼트트랙에 거는 기대가 클 수밖에 없습니다.

이대건 기자입니다.

[기자]
대한민국 화이팅!

코리아 화이팅!

동계 올림픽 한국 선수단이 이탈리아 밀라노 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스피드스케이팅 박지우와 쇼트트랙 이준서가 태극기를 들고 앞장섰습니다.

밀라노 현지 교민들과 총영사관·한인회 관계자들이 선수단을 크게 반겼습니다.

썰매 종목 등 선수단 7명은 코르티나담페초에 도착했습니다.

현지에 도착한 선수단에 가장 시급한 건 시차 적응과 컨디션 조절입니다.

6개 종목에 선수단 130명을 파견한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이상, 종합 순위 10위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선 금메달 9개가 걸린 쇼트트랙에서 2개 이상 나와야 합니다.

[임종언 / 쇼트트랙 국가대표 : 그냥 2주 동안 시합이 꾸준히 있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잘 준비해서 그날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면 될 것 같아요.]

여자 1,500m 최민정과 남자 1,500m 임종언이 우승 후보이고, 남녀 계주도 금메달을 노립니다.

[최민정 / 쇼트트랙 국가대표 : 사실 첫 종목이 혼성 종목인데 선수들 모두 잘 하고 싶다는 의지가 강해서 저도 제 역할을 다 하려고 하고 있고….]

갈수록 경쟁은 치열합니다.

캐나다 남녀 에이스인 윌리엄 단지누와 코트니 사로가 강력한 경쟁자로 꼽히고, 평창 올림픽에서 한국 대표팀 에이스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중국의 린샤오쥔도 무시할 수 없는 상대입니다.

YTN 이대건입니다.

영상편집 : 김지연
출처:대한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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