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일) 오후 1시 35분쯤 경기 파주시 금곡리에 있는 야산에서 불이 나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산림 당국은 헬기 2대와 진화 차량 18대, 인력 40여 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이 불로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산림 당국은 정확한 피해 면적과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유서현 (ryush@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