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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내 엄마를 돌려주세요"...미 앵커, 복면 쓴 납치범 공개 [앵커리포트]

앵커리포트 2026.02.11 오후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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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NBC 방송의 유명 앵커 납치 사건이 열흘째 지속되면서 미국 사회가 발칵 뒤집혔습니다.

경찰 수사에 아무런 진척이 없자, 거스리는 미국 시각 오늘 자신의 SNS에 용의자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영상부터 보시죠.

카메라에 잡힌 복면·장갑 낀 괴한

공개된 영상입니다.

늦은 밤 눈과 입만 드러난 복면 남성이 다가와 카메라를 가리려는 듯 손을 뻗는 장면이 담겼는데요.

얼굴을 가리고 있어도 너무도 섬짓한 순간이 아닐 수 없는데요.

이 화면은 44초 분량으로 실종 직전 밤 구글 네스트 초인종 카메라에 찍힌 영상인데요.

초반엔 유실된 줄 알았지만 가까스로 복원돼 FBI가 현지 시간 10일, 납치 뒤 약 열흘 만에 공개했습니다.

거스리는 이 모습을 보고 누군지 아는 사람은 신고를 부탁한다고 말했는데요.

어머니가 살아 있는 걸 믿고 돌아오길 바란다며 이 영상을 공유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까지 “무사 귀환을 기도한다”고 언급한 이번 납치 사건, 경찰 수사도 소득 없이 열흘이 흐르면서, 행여나 미궁에 빠지진 않을까 미국 사회 전체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전화로 전문가를 연결해 조금 더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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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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