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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날씨] 해빙기 접어들어... 안전사고 위험↑, 내일부터 '초봄 날씨'

2026.02.11 오후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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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슈날씨 이혜민입니다.

긴 겨울도 끝자락에 접어든 게 실감 나는 요즘입니다.

이번 주 들어 하루가 다르게 추위가 풀리고 있는데요.

추위 걱정은 덜어서 좋지만 겨우내 얼었던 지면과 시설물이 녹는 '해빙기'에 접어들면서 안전사고 위험이 커졌습니다.

이맘때면 저수지 얼음이 깨져 시민이 물에 빠졌다는 소식 많이 접하셨을 텐데요.

고드름이 떨어지거나 낙석이 발생하는 사고 소식도 잦습니다.

앞으로 기온은 갈수록 올라서 얼음과 땅이 녹는 속도도 빨라지겠습니다.

당장 내일부터 서울의 낮 기온이 10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초봄처럼 온화하겠습니다.

당분간 얼어붙은 하천이나 저수지로 접근은 삼가셔야겠고요.

산에 오를 때는 낙석 위험 지역을 피하셔야겠습니다.

기온이 오르는 가운데, 초미세먼지가 말썽입니다.

내일도 대부분 지역의 농도가 '나쁨' 수준까지 오르는 등 공기가 탁하겠습니다.

내일 오전까지 내륙을 중심으론 짙은 안개가 끼겠습니다.

하늘 자체는 맑겠지만 대기가 건조하겠는데요.

동쪽을 중심으로는 건조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화재사고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일요일까지 내륙은 건조한 날씨 속에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릴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이슈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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