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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여행객 세관 위반 최다...면세 한도 초과"

2026.02.16 오전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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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 동안 세관 규정 위반으로 적발된 외국인 여행객 가운데 중국인이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거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실이 관세청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집계된 외국인 여행자 세관 규정 적발 건수 10만4천173건 가운데 중국이 6만6천6백81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어 베트남이 만9천9백30건으로 뒤를 이었고, 미국, 우즈베키스탄, 태국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유형별로는 면세 한도 초과 반입으로 적발된 건수가 4만3천8백85건으로 가장 많았고, 불법 의약품이나 건강 위해 식품류, 총포 등 반입 금지 물품을 소지한 경우가 2만4천464건이었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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