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8일) 낮 1시쯤 경북 예천군 유천면에 있는 주택 창고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을 끄려던 90대 여성이 얼굴 등에 심한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창고 건물이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쓰레기를 태우다가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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