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권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의 기준인 코픽스가 다섯 달 만에 떨어졌습니다.
은행연합회는 올해 1월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가 지난해 12월보다 0.12%포인트 낮은 2.77%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반대로 잔액 기준 코픽스는 2.84%에서 2.85%로 0.01%p 높아졌습니다.
코픽스는 국내 8개 은행이 조달한 자금의 가중평균금리로, 은행이 실제 취급한 예·적금, 은행채 등 수신상품의 금리 변동이 반영됩니다.
시중 은행들은 이르면 내일(20일)부터 신규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에 새로 공개된 코픽스 금리를 반영할 예정입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