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3일) 오후 1시 55분쯤 강원도 정선군 신동읍 방제리의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5,000㎡를 태우고 1시간 반 만에 진화됐습니다.
산림·소방당국은 산불 진화 헬기 5대와 인력 124명을 투입해 불길을 잡았습니다.
산불이 발생한 정선지역은 초속 5.4m의 다소 강한 바람이 불었습니다.
산림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홍성욱 (hsw050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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